서울에서 후배들 만나고 집에 가는 길 주말에는 맛난 음식을 사서 집에 가는 착한 남편. 아빠!
샌드위치, 빵, 음료수.... 초밥, 생선회...
고민하면서 집에 가는 길에 오픈하고 한 번도 안 가본 '밥은화' 아침 냄비 밥 조금 해서 집에 밥도 없고 해서~ 직화덮밥으로 결정했네요. 가격도 착한 것 같고 직화덮밥 맛도 궁금하고~ 스팸마요 3.5 딸 치킨마요 4.5 아들 돼지숙주 4.5 나 황태숙주 4.5 와이프님 쭈꾸미숙주는 가격보다는 아침에 먹어서 패스~ 이건 제가 먹었던 돼지숙주 반숙계란, 김, 돼지, 숙주, 밥~ 직화덮밥이어서 불 맛이 확 올라오네요~ 맛있어요...
강 추 딸을 위해서 구입한 스팸마요 자세히 살펴보더니 오빠에게 넘기네요. 이유는 스팸이 하나뿐이어서.....
스팸 양이 좀 적은 느낌! 아들은 아직 학원에서 안 와서 시식은 못했어요.
치킨마요 아이 혼자 먹기는 양이 좀 많다고 하네요. 맛있는데 자기 입맛에는 전체적으로 좀 짜다고 합니다.
그리고 약간 매운맛을 추가하면...